병원소식

직원여러분께...

대표이사 0 6212
어려운 여건에도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는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. 병원을 경영하면서 나름대로 직원의 입장에서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애쓰고 있음에도 실제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경청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.
그래서 저의 이메일 주소를 통해 평소 저에게 하고 싶었던 말씀이 있었다면 어떤내용이라도 기탄없이 해 주신다면 겸허히 귀를 귀울여 좀더 임직원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거듭 노고에 감사드립니다.
     2002년 8월 31일 유리의료재단 이사장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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